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혐오하는 앵무새가 증발해


영국 미드랜즈에 살며 누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는 말만 하면 꽥꽥대는 소리를 내 화제가 된 앵무새 첼시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19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주민 리차드 스레드골드의 애완동물인 이 아마존 앵무새는 집 정원 빨래줄에 앉아있다가 도난당했는데 주인 리차드는 만약 몇일 안으로 앵무새를 찾지 못하면 현상금을 걸 것이라고 말했다. (AFP-미드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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