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30잔 마신 도둑이 도주했다가 잡혀


남아프리카 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에 있는 커피샵에서 커피 30잔을 마신 남성이 그대로 달아났다가 경비원들에게 잡혔다고 19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허버츠 커피샵의 단골 손님인 이 남성은 그날따라 몇시간 동안 커피를 계속 주문해 마시다 돈을 내지않고 달아나 그를 추격한 경비원들에게 잡혔다. 경찰의 조사를 받은 그는 돈이 없어서 집으로 달려가 돈을 가지러 가는 중이었다고 해명했는데 그는 커피샵에 돈을 내고 사과한 후 풀려났다. (ABC-포트 엘리자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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