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준 할아버지를 등친 여인이 사고로 즉사해


캐나다 오타와에서 북동쪽으로 100km 떨어진 헉스베리 도로가에서 히치하이킹을 한 맨디(20) 라는 여인이 차를 태워준 할아버지가 잠시 차에서 내린 사이 운전석으로 옮겨앉아 과속으로 도주하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17일 로이어통신이 보도했다.

헉스베리 경찰국에 따르면 여인은 차를 훔친 즉시 가속하다 자동차를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 길에서 벗어난 후 나무와 충돌해 차에서 튕겨나와 즉사했다고 한다. (로이터-헉스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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