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넘게 누워있던 코끼리가 구출돼


미국 알래스카 주 앵커리지에 있는 알래스카 동물원의 유일한 코끼리 매기(25)가 10~19시간 동안 바닥에 계속 누워있어 소방관들이 가죽 띠와 윈치로 일으켜줬다고 1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동물 생존 전문가들은 매기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적응하지 못하고 발과 관절에 어떤 손상이 있는 것으로 보는데 동물원측은 이번 여름에 매기의 건강 상태를 진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AP-앵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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