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두개인 송아지가 태어나


미국 위스콘신 주 링컨 카운티의 농장에서 5월 4일 코가 두개인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가 됐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루시 라는 이 송아지는 코가 두개인데 두 번째 코는 정상 코 위 중앙에 조금 작게 달려 있고 정상적으로 코 기능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주인 마크 크롬브홀즈는 만약 루시가 산다면 애완동물로 기를 것이라고 말했다. (AP-링컨 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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