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복권 당첨자가 고물 수집업으로 돌아가


영국 플리머스에 사는 12년전 280만 파운드 짜리 대박 복권에 당첨된 마이클 알토누치(58)가 다시 옛 직업인 고물 가구 수집상으로 돌아가 화제가 됐다고 12일 썬지가 보도했다.

30만파운드 짜리 집을 제외하고는 거금을 모두 다 쓴 그는 복권 당첨 직후 유명한 모델과 결혼하고 12주 동안 살다가 이혼했다. 그는 계속 보트를 구입하고 유흥장에서 돈을 물쓰듯 하면서 여러 사업에 투자했다가 실패해 다시 예전에 하던 고가구 수집상으로 되돌아 갔다고 한다. (썬-플리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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