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와 캐피바라가 단짝으로 지내


일본 동경 교외에 있는 토부 동물원에서 다람쥐원숭이와 카피바라가 특이하게 한 우리에서 함께 살며 단짝으로 지내고 있다고 11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브라질산인 캐피바라와 다람쥐원숭이는 서로 친구가 돼 원숭이가 캐피바라의 등에 타고 다니는데 최근 일본의 다른 동물원에서는 같은 우리에 살던 캐피바라가 다람쥐원숭이를 물어 죽인 일이 있어서 사육사들이 주의 깊게 돌봐주고 있다. (로이터-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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