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를 찾아온 북극 물개가 숨을 거둬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란도에서 잡혀 시월드 수족관으로 옮겨진 북극 물개 '호프' 가 치료받다 숨졌다고 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해양학자들은 타폰 강에서 장장 6시간의 구조작업으로 사람들에게 쫓기며 그물에 잡힌 물개가 스트레스를 받을 것으로 우려했으나 안잡아도 죽을 것으로 예상돼 최선을 다해 잡았다며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AP-올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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