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 캐릭터로 정원을 치장해


영국 이스트 서섹스 폴게이트에 사는 주민 존 돕슨이 17년에 걸쳐 집 정원 담장을 높이 4.6m짜리 네시 캐릭터로 다듬어 화제가 됐다고 9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그는 별도 유지비 없이 1년에 3번만 손질해주면 될 수 있게 네시 나무를 길러왔다고 하는데 존은 이제 어떤 친구나 친척들이 방문해도 네시가 대화의 요점이 될 것이라며 무척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BBC-폴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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