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테스트 직원이 알콜중독자가 돼


브라질 리오그란데 도 술주에 있는 노동법원이 맥주회사 암베브에게 알콜중독자가 된 맥주 테스트 직원에게 49,400불을 보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7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피해자는 회사에서 맥주 맛 검사관으로 일하며 10년간 매일 1.5리터의 맥주를 먹다가 알콜중독자가 됐다는데 그는 하루에 16잔에서 25잔의 맥주를 마셨고 쉬는 시간마다 한잔씩 맥주를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AP-리오그란데 도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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