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 차량 시트 밑에 있던 마약이 5년만에 발견돼


루마니아 부카레스트 경찰국이 2002년에 압수한 포르쉐 스포츠카 뒷좌석 밑에서 헤로인 마약을 60kg 넘게 발견했다고 5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문제의 자동차는 2002년에 60kg의 헤로인을 싣고 달리다 터키 국경에서 적발돼 차주가 체포됐는데 5년간 추가 60kg의 마약이 있는 것을 몰랐으나 최근 미행 작전에 사용하려고 차를 점검하다 발견됐다고 한다. (AFP-부카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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