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를 갈아만든 쥬스가 큰 인기를 끌어


페루 리마에서 개구리를 갈아만든 정력제 쥬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인들은 안데스 식문화 관습에 따라 개구리가 천식과 기관지염에 좋고 정력제라고 믿는데 개구리를 잡아 배를 가르고 껍질을 벗긴후 믹서에 넣어 갈아서 한잔에 90센트에 판다고 한다. (로이터-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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