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피라미드에서 1,300년된 유골이 발견돼


볼리비아 티와나코 문명 유적지에 있는 피라미드에서 1,300년된 유골이 발견돼 화제가 됐다고 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고대 잉카 문명의 모태로 알려진 티와나코 문명국의 왕이나 성직자의 유골인 것으로 추정되는 이 유골에는 주먹 크기의 순금과 라마의 뼈가 함께 매장돼 있었다고 한다. (로이터-타와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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