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축구팬들이 골키퍼를 이베이에 올려


이태리 AC 밀라노의 축구팬들이 최근 성적이 부진한 브라질 출신 골키퍼 디다(33)를 이베이에 올려 화제가 됐다고 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온쉽 준결승전 시합을 앞두고 디다를 팔려고 했는데 경매에는 25명이 참가해 71유로가 됐으나 이베이측에서 삭제했다. (ABC-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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