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에서 난동부린 암소가 갑자기 죽어


독일 하노버 시내에서 3시간 동안 난동을 피우며 25,000유로 상당의 피해를 입힌 새끼 밴 암소가 농장으로 돌아온지 이틀만에 갑자기 죽었다고 29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농장을 탈출해 여러 집 정원을 뭉개고 자동차를 마구 받은 암소는 마취총을 맞고 붙잡혀 농장으로 돌아와 별다른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았는데 갑자기 죽어 금주에 태어날 예정이던 새끼도 함께 죽었다고 한다. (AFP-하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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