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센 황소가 차고에 들어와 난동을 부려


미국 뉴욕 헤브론에서 황소 한 마리가 가정집 차고에 들어와 난동을 부려 화제가 됐다고 28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차를 몰고 자신의 집 차고로 들어가던 마벨 워시번 할머니(81)는 정체불명의 황소가 차고 안에 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인근 농장에서 도망친 이 황소는 차고에서 떠나지 않다가 마벨 할머니의 차를 여러차례 들이받고 피하는 차를 계속 따라오다 습지로 달려갔다고 한다. (AP-헤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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