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신고를 받은 환자가 영안실에서 깨어나


아일랜드 공화국 수도 더블린의 메이터 병원에서 사망 확인을 받고 영안실에 안치된 환자가 산채로 발견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27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병원 영안실 관리자는 부활절 일요일에 그곳으로 옮겨진 한 30대 환자가 살아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병원으로 부터 사망통지를 받은 가족들은 슬퍼하고 있었으나 그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무척 기뻐했으며 문제의 환자는 치료받고 퇴원했다. (BBC-더블린)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