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세 할아버지가 장수 비결을 공개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에프 근교 스타리이 야리체브에 사는 그리고리 네스토 할아버지(116)가 장수 비결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고 26일 프라우다가 보도했다.

그리고리 할아버지는 평생 결혼을 안하고 총각으로 살아서 장수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는 결혼을 하면 매번 다투게돼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했다.

학력은 초등학교를 단지 이틀간 등교해 이름을 쓰는 법을 배운 것 밖에 없지만 평생을 염소를 돌보며 건강하게 살아온 그리고리 할아버지는 아는게 보다 적으면 더 오래 살고 무지하면 장수하고 행복하게 산다고 말했다. (프라우다-스타리이 야리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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