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식당에 들어온 남성이 자신의 성기를 잘라


영국 센트랄 런던 스트랜드에 있는 지지 피자 레스토랑에 22일 저녁 9시경 30~40대 남성 1명이 들어와 주방에 있는 칼로 자신의 몸을 찌르고 손님이 꽉 찬 식당 홀에서 성기를 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4일 썬지가 보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구급요원들은 자신을 계속 칼로 찌르는 남성을 제압하고 병원으로 보내 성기 접합수술을 받게 했지만 접합수술에 실패했다고 한다. (썬-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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