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 고질라가 스코틀랜드에서 노르웨이까지 비행해


스코틀랜드 보호구역에 사는 바너클種 거위 고질라가 불과 8시간만에 노르웨이 이주지까지 날아가는데 성공했다고 24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훈련시킨 고질라를 포함한 거위 10마리들은 스코틀랜드 케러버록 물새와 습지 보호구역에서 GPS 송신기를 몸에 부착하고 노르웨이 북부 이주지로 향해 떠났는데 고질라는 시속 60마일로 쉬지않고 날아 가장 먼저 노르웨이 이주지에 도착한 것이 GPS 추적으로 확인됐다. (BBC-케러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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