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이 문자 전송 대회에서 우승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문자 전송 선수권 대회에서 13세인 모건 포즈거 여학생이 쟁쟁한 동부 챔피온과 서부 챔피온을 물리치고 우승하여 25,000불 상금을 받았다고 2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250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우승한 모건의 모친 쉐논은 상금을 조금만 쓰고 나머지는 모건의 대학 학자금으로 저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AP-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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