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에서 괴물 상어가 잡혀


미국 플로리다주 펜사콜라 팬핸들 연안에서 몸 길이가 12피트가 넘고 몸무게가 1,063파운드인 괴물 마코 상어가 잡혀 화제가 됐다고 2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4명의 낚시꾼들이 잡은 이 상어는 포획 당시 돌고래를 잡아먹으려고 쫓고 있었다고 하는데 30파운드 낚시줄로 잡은 마코 상어로는 세계 기록 감이라고 한다. (AP-펜사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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