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참 배관공이 500만 파운드짜리 저택에 불을 내


신참 배관공이 500만 파운드짜리 저택에 불을 내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9일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영국 데번주 킹스웨어 키더리 코트에서는 전문 기술자와 함께 처음으로 작업에 참가한 신참 배관공(17)이 용접을 하다 실수로 불을 내 500만파운드 고급 저택에 상당한 손실을 입혔는데 그가 처벌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데일리메일-킹스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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