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연애 여성들의 남성 집단 폭행 사건 재판이 열려


지난해 미국 뉴욕시 그리니치 길에서 동성연애 갱단원 1명을 포함해 동성연애 여성 7명에게 집단 폭행당한 드웨인 버클(29) 사건 재판이 지난 수요일 열렸다고 1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해프닝 당시 거리를 활보하며 '나는 여자가 아니다' 외치다 길에서 마주친 드웨인을 둘러싸고 집단 폭행하고 칼로 복부를 찌른 동성연애 여성들은 모두 특수 집단 폭행 협의로 기소됐는데 가해자들 중 3명은 유죄를 시인해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4명은 자신들이 지나가는데 드웨인이 길을 막고 욕을 해서 때렸다며 무죄를 주장해 앞으로 유죄가 입증되면 중형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동성연애 여성들에게 폭행당하고 칼에 간장과 위장을 찔려 수술받고 1달간 요양한 드웨인은 법정에서 자신은 당시 그들에게 둘러싸여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고 방어자세를 취했는데 복부를 찔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AP-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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