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사준 남자친구가 떠나려 하자 칼로 찔러


미국 아리조나주 메사에서 남자친구에게 캐딜락 승용차를 갖다준 베티 데하로 여인(31)이 남자친구가 이틀만에 떠나려고 하자 등을 칼로 찌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1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베티는 남자친구가 헤어진다며 짐을 싸고 자기가 준 차를 타고 떠나려고 하자 격분해 등을 칼로 찔렀는데 여인은 사건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칼을 땅바닥에 내려놓으라는 명령을 받고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남자친구는 병원에서 치료중인데 다행히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AP-메사)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