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피아노가 운반도중 부서져


영국 데번주 샌디웨이에서 열린 투 무어스 뮤직 페스티발에 사용되려고 한 시가 45,000파운드짜리 희귀 피아노를 옮기던 운송회사 직원이 부주의로 피아노를 땅바닥에 떨어뜨려 부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사고를 냈다고 12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피아노의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무게가 750kg인 뵈젠도르퍼 그랜드 피아노는 직원의 부주의로 트럭에서 미끄러지며 2.5m 아래 땅바닥으로 추락해 뒤집어지면서 크게 파손됐다. (ABC-샌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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