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의 도난차를 마케도니아 내무장관이 타고다녀


지난해 스페인 데바에서 도난당한 베컴의 승용차를 마케도니아의 내무장관이 타고 다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베컴의 도난차를 자신의 차 인양 타고 다니고 있는 골다나 잔쿨로브스카(30) 장관은 자동차가 마케도니아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자기가 타고 다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자기가 베컴의 열성 팬이니 국내법에 따라 베컴이 자신을 직접 찾아와야지만 차를 넘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ABC-마케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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