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에서 우물을 건설하고 신부를 맞길 희망해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여인들이 시집오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는 인도 비하르주 바드완 마을에 마침내 우물이 건설되어 마을 총각들이 결혼을 할 수 있게 돼 기뻐하고 있다고 7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바드완 마을은 여인들이 물을 길으려고 하루에 5km 걸어야 하기 때문에 부모들이 딸을 바드완 마을로 시집 보내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는데 마침내 마을에 우물이 건설돼 여인들이 시집올 수 있게 됐다고 한다. (AP-바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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