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희귀한 수마트라 줄무늬 토끼가 촬영돼


인도네시아 부킷 바리산 파크에서 2000년에 마지막으로 목격된 멸종위기에 처한 수마트라 줄무늬 토끼가 수마트라 남부 숲에서 지난 1월말 다시 촬영돼 화제가 됐다고 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수마트라 고산에 사는 이 토끼는 너무 희귀해 현재까지 단 3번만 사진에 촬영됐는데 유사한 줄무늬 토끼들이 1999년 라오스와 베트남 산악지대에 살지만 유전자 조사 결과 다른 종류인 것으로 판명됐다. (로이터-수마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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