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약이 든 도넛을 먹인 학생들이 입건돼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헐츠빌에 있는 세코이아 중학생 2명이 설사약을 넣은 도넛을 반 친구들에게 나누어주고 먹게 했다가 경찰에 소환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13세와 14세 두 학생들은 설사약이 든 도넛을 19명의 친구들과 교사에게 먹여 병원 구급차가 급파되고 모두 의사들의 검진을 받게 했는데 이 중학생들은 2급 소비자 제품 부정 변조 범죄 혐의로 가정 법원 출두 지시가 내려졌고 집에서 부모가 보호하도록 조치됐다. (AP-롱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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