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객이 장거리 택시요금 8,200불을 거부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소재 택시회사 기사 레본 미카옐얀이 한 승객을 비벌리힐에서 노스캐롤라이나 까지 태워주고 미터기 택시요금 8,200불을 못받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3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비벌리힐스에서 2,600마일을 이동해 노스캘로라이나주 까지 간 레본은 승객이 목적지에 도착할때 돈을 준다고 했는데 도착하니 너무 비싸다며 가족들이 돈이 없다고 말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택시회사측은 승객에게 25% 디스카운트를 해줄테니 택시비를 지불하라며 소액 재판을 청구하겠다고 말했다. (AP-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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