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 그리스도 초콜릿 캔디가 물의를 빚어


미국 뉴욕에 있는 로저 스미스 호텔 랩 갤러리에 전시하려던 사람 크기의 나체 그리스도 쵸콜릿 캔디가 물의를 빚었다고 3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조각가 코시모 카발라로가 제작한 '나의 달콤한 주님' 이라 부르는 그리스도 형상의 초콜릿 캔디는 부활절 기간중 호텔 갤러리에 '그리스도, 485,460 칼로리의 구세주' 라는 설명을 붙여 전시할 예정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항의해 아직 전시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AP-뉴욕)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