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학생들에게 개고기를 먹인 조리사가 해고돼


방글라데시 다카 대학교 기숙사 식당 조리사가 개고기를 요리해 학생들에게 제공한 혐의로 해고됐다고 3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1,200여명의 학생들은 고기를 먹어보고 고기맛이 쇠고기나 양고기가 아니고 개 또는 여우 고기 같다고 불평하며 학교측에 항의하자 관계자들이 조리사를 바로 해고하고 연구소에 고기 성분 검사를 의뢰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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