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소년 방에서 오일이 계속 스며나와


호주 길포드에 있는 5개월전 자동차 충돌 사고로 죽은 마이클 탠나우스(17)의 집에서 기이한 오일과 재가 계속 생성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29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벽과 그림에서 흘러나오는 장미향이 나는 오일과 방바닥에서 발견되는 석탄 같은 검은 재에 대해 마이클의 부모 조지와 리나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들이 아직 살아있는 증거라며 만약 믿지 못하겠으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길포드 6 보우든 스트릿에 있는 자기 집에 오후 12시에서 2시사이, 그리고 4시에서 6시사이에 직접 와서 보라고 말했다. (ABC-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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