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가 주인의 목숨을 구해줘


미국 매릴랜드주 캘버트에서 골든 리트리버(2년생)견이 과일이 목에 걸린 주인의 목숨을 구해줘 화제가 됐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주인 데비 파크허스트(45)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금요일 집에서 과일을 먹다가 과일이 목에 걸려 죽을 뻔 했으나 애견 토비가 뒤에서 배를 움켜잡아 먹은 것을 뱉어내게 하는 하임리히 질식 응급처치법 처럼 시도해보다 안되자 주인을 바닥에 넘어뜨리고 가슴 위에서 계속 점프하며 사과조각을 뱉어내게 해 극적으로 주인을 살렸다. (AP-캘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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