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괴물 두꺼비가 잡혀


호주 노던테리토리 다윈 교외에서 작은 개 크기의 괴물 두꺼비가 잡혀 화제가 됐다고 28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몸 길이가 20.5cm에 몸무게가 861g인 '몬스터 토드' 로 불리는 이 두꺼비는 현재까지 잡힌 두꺼비들 중에 가장 크다고 하는데 전문가들에 따르면 초대형 두꺼비들은 본래 암놈이 많으나 이 두꺼비는 숫놈이라고 한다. (ABC-노던테리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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