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맨이 스페인 상공을 비행해


스위스 공군에서 전투기를 조종하고 에어버스 조종사로 근무한 경력을 가진 이브 로시(45)가 직접 개발한 소형 제트엔진이 장착된 날개를 달고 스페인 상공을 비행하는데 성공했다고 25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비행기에서 점프해 엠푸리아브라바 상공에서 날개에 장착한 로켓에 점화한 뒤 4분간 시속 184km 속도로 비행하는데 성공한 이브는 제트 엔진을 끈 후 낙하산을 타고 지상에 무사히 착륙했다. (ABC-엠푸리아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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