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전 팔에 문신한 여인과 마침내 결혼해


32년전 좋아하는 여인의 이름을 팔에 문신한 영국 노퍽주에 사는 남성이 마침내 그 여인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고 24일 썬지가 보도했다.

17세때 짝사랑한 여인 아네트 로의 이름을 팔에 문신한 앤디 치즈맨(49)은 32년간 아네트에게 문신을 보여주지 않았다가 최근 옛친구 찾기 웹사이트를 통해 다시 만나 그 옛날 그녀를 사랑했다는 증거로 문신을 보여주고 마침내 결혼하는데 성공했다. (썬-노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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