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박물관에서 난동부린 사람이 체포돼


미국 오리건주 맥민빌에 있는 에버그린 항공기 박물관에 괴한이 침입해 2차대전 군복을 입고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른 아침에 박물관 유리창을 부수고 침입해 전시되고 있던 2차 대전 당시 군복을 입은 제럴드 레이히는 아침에 출근한 박물관 직원들을 주먹으로 폭행하고 깨무는 난동을 부렸는데 그는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 과속으로 자동차를 타고 가다 차가 도랑에 빠지면서 몇바퀴를 구르는 사고를 당했으나 병원에서 치료받기를 거부해 정신 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P-맥민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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