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국 이메일로 유포된 여경 가슴 노출 사진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국장이 여경의 가슴 노출 사진을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2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경찰국에 따르면 빅토리아 경찰국에 근무하는 한 여경이 몸이 아픈 남자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근무복 상위를 풀어해치고 가슴을 드러내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이메일로 전송했는데 인터넷을 떠돈 이 이메일이 경찰서로 발송되는 바람에 경찰국 윤리감독부의 수사를 받았다. (ABC-빅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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