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발 달린 닭이 박제돼 박물관에 전시된다


최근 헤브론 웨스트 뱅크 근처에서 태어나 화제가 된 다리가 4개인 닭이 시름시름 앓고 있어 헤브론의 동굴 박물관이 이를 박제하여 금주 중에 전시할 것이라고 19일 ABC뉴스가 보도햇다.

'동굴들 중의 동굴' 로 알려진 이 박물관은 머리가 두개인 염소 등 기이한 동물들만 전시하는 박물관인데 그들은 닭이 너무 고통스러워 하는 것 같아 곧 안락사시켜 박제한 후 전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ABC-헤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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