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난쟁이 갱단이 붙잡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가정집 14개를 연쇄적으로 턴 난쟁이 도둑 일당 8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19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14세에서 23세 사이의 150cm 미만 난쟁이들 만으로 조직돼 '난쟁이 갱' 으로 불린 이들은 보통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는 비좁은 공간을 통해 집에 칩입해 범행을 벌였다고 한다. (ABC-콸라룸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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