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가 여객기에 날아들어 이륙이 지연돼


이스라엘 벤 구리온 공항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이륙하려던 엘 알 항공 소속 여객기 조종실에 정체불명의 작은 새가 날아들어 출발이 몇시간동안 지연됐다고 16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178명의 탑승객들은 휴게실에서 기다리다 새잡이 전문가들이 도착해 새를 잡은 후 목적지로 떠났는데 새는 탐승객들을 위해 열어놓은 승객 출입구를 통해 비행기 안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AFP-텔아비브)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