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된 남성이 자기 성기를 잘라


폴란드 자코페인에 사는 타데우스(40)가 부인이 떠나자 보트카를 한병 이상 마시고 만취돼 성기와 고환을 부엌칼로 잘라 병원에서 접합수술을 받았으려고 했으나 실패했다고 16일 썬지가 보도했다.

그는 병원으로 빨리 후송됐다면 접합수술에 성공했을텐데 주변에 안개가 너무 많이 끼어 헬리콥터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성기와 고환을 잃었고 의료진은 그의 다른 살갗으로 성기를 재생하는 수술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썬-자코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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