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에 빠진 햄스터가 진공청소기로 구출돼


영국 스태퍼드셔주 탐워스에 있는 가정 집에서 지름 10cm에 1.2m 깊이의 부엌 파이프에 빠진 애완용 햄스터 헨리가 진공청소기로 구출돼 화제가 됐다고 15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보호소 직원들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으나 햄스터를 꺼낼 수 없자 진공청소기 끝을 파이프에 넣어 햄스터를 빨아내는데 성공했는데 헨리의 주인 아들이 햄스터를 무서워해 헨리를 새 가정으로 입양시켰다. (BBC-탐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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