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자가 유니콘에게 책임을 전가해


미국 몬타나주 빌링스에서 3월 7일 음주운전하다 전봇대에 충돌한 필립 홀리데이(42)가 유니콘이 운전을 해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진술해 화제가 됐다고 1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빨간불을 무시하고 달리다 다른 트럭과 충돌할 뻔 한 그는 지그재그로 운전하며 주유소에서 위험하게 U-턴 한 뒤 과속으로 달리다 전봇대와 충돌했는데 그는 과거에도 5번이나 음주운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P-빌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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