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를 방해한 집이 섬으로 돌변해


중국 총큉시에서 새로 개발되는 도심 중앙에 있는 자기 빌라를 건설회사측에 2천만 유안(130만 파운드)에 사라고 요구하며 억지부린 사람의 집이 섬으로 돌변했다고 12일 진바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총큉 젠쉥 부동산 회사 측은 빌라 주인이 집을 팔도록 압박하기 위해 주변 땅을 30피트 깊이로 다 파냈는데 젠쉥 부동산 회사는 빌라가 있는 땅 주변에 4,000만 파운드 규모의 아파트와 쇼핑센터를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진바오데일리-총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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