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왕의 어린시절 병문안 편지가 경매돼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11세때인 1938년 1월 7일 둘째 사촌언니 메리 케임브리지에게 보낸 빠른 쾌유를 비는 위문 편지가 경매에서 1,140파운드에 팔렸다고 12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런던 스핑크 경매시장에서 낙찰된 이 편지는 메리가 아파서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섭섭해 하는 내용인데 편지는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소장가가 구입했다. (AFP-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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