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가 병아리들을 계속 잡아먹어


인도 챤드푸르에 있는 가금류 농장에 병아리를 산채로 계속 잡아먹는 별난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가 됐다고 8일 힌두스탄타임즈가 보도했다.

농부 아짓 고시가 기르는 태어난지 한달된 송아지 '랄' 은 암소 우리와 함께 있는 닭장에 고양이 처럼 살금살금 기어가 병아리들을 잡아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는데 아짓은 아마도 랄이 전생에 호랑이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힌두스탄타임즈-챤드푸르)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