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 헌터가 밀로세비치 시신에 말뚝을 박아


세르비아 보자레박에서 독재자 밀로세비치의 무덤을 파헤쳐 심장에 드라큘라 말뚝을 박은 흡혈귀 헌터가 경찰에 자수했다고 8일 레지스터가 보도했다.

흡혈귀 헌터 비로슬라브 밀로소빅과 그의 동료들은 독재자 밀로세비치가 무덤에서 깨어나 국가를 또다시 공포의 도가니에 빠뜨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같은 행동을 했다고 진술했다. (레지스터-보자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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